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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ing to andromeda

scape 03 1, 2010 10:22
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명동
certo-phot / portra 160nc / v700

조금 더 작례가 모이면 사용기를 써보기로 했지만,
사실 그런 약속이야 언제 지켜질 지 모르는 일인거. ^^;;

certo-phot으로 찍은 딱 한롤의 칼라 네가티브 필름.
그중의 딱 한 컷.

게으름으로 인해 아직은 더 많은 컷을 보여주진 못하지만.
일단 이거라도 봐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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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1, 2010 10:22 03 1, 2010 1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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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rapanui9 2010年 03月 03日 02時 12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Sorry for being super busy. holy c*w it's getting crazy hectic..but the definite happiness is that I am leaving for Korea tomorrow! yeah!

  2. rrison 2010年 03月 03日 05時 10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왜 영어로 쓰냐..나도 저 정도는 해석된다구....いらっしゃい !

  3. Rialto 2010年 03月 04日 03時 30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와 좋겠다~~~ㅠ 아니 명동에 이런곳이 있었나요? 명동에서 충무로 쪽 큰길가에 있는건가?ㅋㅋ

  4. 이쁜오비 2010年 03月 16日 18時 15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은하철도 999네요...철이는..정말 박지성을 많이 닮았어요 ㅋㅋㅋ

    • rrison 2010年 03月 17日 01時 35分 수정 | 삭제

      그러고보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놔...
      같이 걸어놓은 음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..
      가사중에 그런게 있어요.
      I don't want to go to New York.
      It makes me want to die...
      철이도 어쩌면 저 기차타고 안드로메다 가기 조낸 싫었을지도 모른다는..

  5. 딸뿡 2010年 04月 05日 13時 04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certo-phot , 사용기 궁금하옵니다. 어여 게으름 떨쳐버리시고 올려주셔요. 그럼 제가 지름신이 올 지도?
    이 포스팅 올리셨을 때부터 궁금했는데, 올려주시겠지 하고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다구요~

    • rrison 2010年 04月 06日 10時 23分 수정 | 삭제

      으하하 그짓말!! 저놈의 사용기는 아무래도 당장은 힘들겠지만.. 상반기 중에는 올리도록 노력해볼께요 ㅠㅠ 이놈의 게으름...
      근데 가격도 착해서..당장 지르셔도 되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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