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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ssie trip 08

travel 03 2, 2008 22:35



los lobos - come on, let's go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r2m


프레이져 아일랜드에서의 남은 사진들을 정리하려다보니
생각보다 사진을 꽤 많이 올린 듯.. -_-;;
세계 최대의 모래섬이라고 하는 프레이져 아일랜드는
정말 천지가 모래이고
마치 사막을 연상시키는 모래언덕도, 하얀 모래의 에메랄드빛 호수도, 심지어 쟝글까지 있다
모래언덕을 걷다가 심심하면 저렇게 영복이를 멀리 던져버린 채 셔터를 눌러보는 심술도.. -_-
2차대전때 침몰한 일본의 군함이 뼈만 남은 채 바닷가에 남겨져 있기하고.

사실 저 사진속의 비키니 아가씨들 이외에도, 정말 많은 비키니 아가씨들이
우리 영복이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해줬었는데..
빌어먹을 핫셀..

다음 번에는, 반드시 멀쩡한 카메라를 들고 저 곳으로 날아가
나 대신 우리 영복이를 그네들의 가슴팍에 안겨주고 싶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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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2, 2008 22:35 03 2, 2008 22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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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y 2008年 03月 03日 19時 03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다음엔 그네들의 가슴팍에 영복이를 던져주세요, 한국에서 온 럭비선수라고 하고. ㅋㅋㅋ

    • rrison 2008年 03月 04日 10時 16分 수정 | 삭제

      바보같은 녀석. 소중한 영복이를 한낱 처자들의 가슴팍에 던지다니..

  2. 예성맘 2008年 03月 03日 23時 09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어멋..
    비키니가 끈비키니군요..
    나도 한번 입어보지 못한..ㅋㅋ

    • rrison 2008年 03月 04日 10時 17分 수정 | 삭제

      ㅋㅋㅋ 비키니를 입으신 적이 있으신게로군요!
      근데 뭐 다들 저러고 다녀서..별 감흥은 없긴 해요 저 바닥에 가 있으면..

  3. mia 2008年 03月 05日 15時 36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빠져들듯 강렬하군요!
    전 아직 주머니에서 시린손 못꺼내고 있는데.
    곧 봄이 오겠죠? 아니 이미 왔나? 사진감상 잘 하구 가요.. ^^

    • rrison 2008年 03月 07日 10時 38分 수정 | 삭제

      아직 봄은 아닌 것 같은데, 간간히 따사로운 햇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. 그리고 이미 바람속에서 봄냄새를 살짝 맡을 수도 있구요.
      차가웠던 바람속에서 어느새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는거..매우 기분 좋은 일이에요!

  4. 예성맘 2008年 03月 09日 16時 49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근데 영걸씨~
    살 좀 빼야할듯...사진에 아랫배가 두드러지는군요. -_-
    넘 실망스러워요,ㅎㅎㅎ

    • rrison 2008年 03月 10日 10時 20分 수정 | 삭제

      ㅋㅋㅋ 아 놔..왜 똑같은 글을 두개나 달고 그러세요! 제가 물론 배는 나왔지만..실하니까 용서가 된대요..여친사마가..

  5. ANGEL 2008年 03月 09日 21時 41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가슴 떨리게 하는 하늘과 바다 사진인데...

    • rrison 2008年 03月 10日 10時 20分 수정 | 삭제

      직접 보면..정말 가슴이 움찔움찔거려..ㅠㅠ

  6. 육체파레이서 2008年 03月 12日 12時 48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어지러....
    근데.. 사진 좋다~

  7. 훵큐 2008年 03月 12日 23時 32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따봉!

  8. jay 2008年 03月 15日 22時 21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.....♨

  9. 희정 2010年 03月 17日 16時 51分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중형카메라의 왕자라던 핫셀을 여기선 빌어먹을 핫셀이라고 하시네요 ㅋㅋㅋ

    • rrison 2010年 03月 17日 17時 16分 수정 | 삭제

      불구가 된 빌어먹을 렌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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