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2AS / nikkor 50mm F1.2 / rodinal (데이터 기억안남 -_-)
언제부턴가 서울에 스레-트 지붕들이 사라지면서
커다른 고드름을 보기가 쉽지는 않아졌다.
던, 그리고 초린이와 함께 다녀왔던 강경.
이번이 세번째이지만,
갈 때마다 느낌은 새로운 반면, 밍밍한 사진은 달라지질 못한다..-_-;;
언제부턴가 서울에 스레-트 지붕들이 사라지면서
커다른 고드름을 보기가 쉽지는 않아졌다.
던, 그리고 초린이와 함께 다녀왔던 강경.
이번이 세번째이지만,
갈 때마다 느낌은 새로운 반면, 밍밍한 사진은 달라지질 못한다..-_-;;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