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ss ensign selfix820 special / neopan400 / rodinal 1+50 9min. / v700
사과나무.
일요일 출근 직전의
점심겸 맥주한잔
예전의 누군가를 향해 흔들리는 친구에게
두렵지 않다면, 다시 여행을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.
머리부터 가슴까지의 긴 여행의 멀미는 접어두고 말이야.
난 다시 제자리를 찾은 친구니까.
응원한다. 니가 한다면 말이지.
사과나무.
일요일 출근 직전의
점심겸 맥주한잔
예전의 누군가를 향해 흔들리는 친구에게
두렵지 않다면, 다시 여행을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.
머리부터 가슴까지의 긴 여행의 멀미는 접어두고 말이야.
난 다시 제자리를 찾은 친구니까.
응원한다. 니가 한다면 말이지.
p.s 영국에서 날아온 ross ensign의 느낌이 맘에 든다.









